👼🏻 쌍둥이 맘의 진심 담긴 에스엠천사 광주점 이용 후기 👼🏻
1월 22일부터 3월 24일까지, 40일간의 소중한 인연
쌍둥이 출산이라는 큰 기쁨과 함께 찾아온 육아의 현실... 2.07kg, 2.04kg이라는 작은 몸으로 태어난 미숙아 쌍둥이를 보며 초보 엄마의 마음은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둘째는 무호흡증으로 인큐베이터 생활까지 해야 했기에 더욱 조심스러웠죠.
그런 저에게 한줄기 빛처럼 다가와 준 에스엠천사 광주점! 40일이라는 시간 동안 두 분의 선생님 덕분에 저와 아기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깁니다.
👼🏻 첫째 담당 윤0희 선생님: 따뜻한 교감과 안정적인 돌봄
미숙아였지만 둘째보다는 상태가 안정적이었던 첫째. 하지만 초보 엄마에게는 모든 순간이 조심스러웠습니다. 윤0희 선생님께서는 늘 차분하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첫째를 세심하게 살펴주셨어요.
✨ 윤0희 선생님만의 특별함:
맞춤형 케어: 아기의 상태에 맞춰 수유량과 텀을 조절해주시고, 트림, 수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아기가 안정적인 생활 리듬을 찾을 수 있었어요.
영어로 교감하는 시간: 영국에서 오래 생활하신 경험을 살려 영어 책을 읽어주시고 부드럽게 말을 걸어주셨습니다.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와 깊이 교감하는 시간처럼 느껴져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정성스런 영국식 음식: 산후 회복 중이던 저에게 영국식 음식을 만들어주셔서 작은 위로와 기분 전환이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소중한 힐링 타임이었어요.
윤0희 선생님 덕분에 아기는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저 또한 마음을 내려놓고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정서적으로도 큰 의지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둘째 담당 김0순 선생님: 전문적인 미숙아 케어와 든든한 지원
인큐베이터 퇴원 후에도 세심한 관찰과 케어가 필요했던 둘째. 걱정이 많았던 저에게 김0순 선생님의 풍부한 미숙아 케어 경험은 큰 신뢰를 주었습니다.
✨ 김0순 선생님만의 특별함:
꼼꼼한 상태 확인: 수유, 체온, 호흡 상태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주시고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으셨습니다. 덕분에 안심하고 아기를 맡길 수 있었어요.
유연한 대응: 정해진 방식이 아닌 아기의 컨디션에 맞춰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아기가 안정적으로 적응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정성 가득한 한식 요리: 매 끼니 따뜻하고 맛있는 한식 요리를 준비해주셔서 산후 회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식사 시간은 늘 기다려졌어요.
특히 더 신경 써야 했던 둘째를 안정적으로 돌봐주신 덕분에 불안함을 내려놓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쌓인 신뢰와 감사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쌍둥이 육아라는 험난한 여정 속에서 에스엠천사 광주점과 두 분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미숙아 쌍둥이를 건강하게 키워주시고, 저에게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께 에스엠천사 광주점을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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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관리사님을 베스트 관리사로 추천합니다.
첫째때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던게 후회될 정도였습니다. 아기와 가정일을 낯선사람에게 맡긴다는것이 염려되었는데 막상 서비스를 받아보니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먼저 시간약속을 철저하게 지키셨습니다. 항상 약속시간 10분전에 오셔서 도와주셨습니다. 첫째를 어린이집에 등원시켜야해 둘째를 신경쓸 시간이 없었는데 그점을 생각해서 시간약속에 늦지않으셨습니다.
두번째 식단관리에 정성을 쏟아주셨습니다. 산모가 빨리 회복할수 있는 건강하고 신선한 식단으로 준비해주셨고 제철식재료들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손이 정말 빠르셔서 식사시간이 지체되지않았고 음식을 만드는 시간도 최소화되니 제가 아기를 보는 시간도 적었습니다. 덕분에 식사도 편하게 할수있었고 전에는 먹어보지 못한 다양한 음식도 접할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식단관리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세번째 아기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입니다.
신생아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오래된 경험을 통해 조리원에서 배웠던것 이상으로 세세하고 꼼꼼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 제가 둘째라서 그런지 첫째때와는 다르게 신경이 덜 쓰는 부분을 캐치하시고 바로잡아주셨습니다. 아기와의 교감을 중요시 하셨고 아기와 눈맞춤, 말하기 등을 통해 자극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네번째 위생관리에 철저하셨습니다. 항상 손을 자주 씻으셨고 마스크를 써서 감염예방에 힘써주셨습니다. 식기류소독부터 설거지 마무리까지 모두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제일 몸이 약하고 예민해지는 시기에 더군다나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못할것 같아 걱정했는데 제2의 엄마를 만난것처럼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ㅎㅎ
서비스를 받는 중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가 와서 힘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준비해주신 따뜻한 차와 비타민 등으로 기운도 나고 도우미 이모님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기간이 점점 끝나가자 10일만 신청한것이 후회될 정도였습니다. 나중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신청하게된다면 꽉채운 20일로 신청할것 같네요.
김연주 도우미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2025.03.22 북구 각화동 전세정 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