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산후도우미

2020-12 베스트 산후도우미
조이숙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님

"깔끔하시고 음식도 잘하시고 아이를 잘케어하시고 항상 다정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해달라 말하기전에 먼저 모든걸 해주시고 반찬도 먹고싶은거 없냐고 해주신다하시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주세여 너무 착하시고 친이모같이 거리감도없고 잘해주세여^^

에스엠천사 사람들은 다들 친절하셔여 아이낳기전부터 주기적으로 연락주셔서 몸상태와 기분을 물어보시고 맘편하게 먹으라는 말한마디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미소짓게 되더라구여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01 정준희 산모님

"모든 방면에서 뛰어나시다. 최고의 인생 상담자이십니다"

2020.11.02 송명자 산모님

"꼼꼼하고 알아서 척척 일해주셔요"

2020.10.05 권동현 산모님

조이숙 이모님, 벌서 이렇게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큽니다.

이렇게 좋은 분이 저희 집에 와주셔서 우리 ** **이를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매번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매우 큽니다.

처음부터 함께 하지 않은 그 시간들이 매우 안타깝고,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마음도 들어요.이모님 덕분에 푹 잘 쉬었고, 무엇보다 마음 편히 있을 수 있었어요. 그만큼 이모님께서 편히 있을 수 있도록 해주셨고, 안전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었어요.

누구에게라도 크게 추천해드리고 싶을만큼 최고세요!

우리 ** **이 잘 케어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겁먹지 않고 저도 우리 아이들 잘 키울께요^^

인연이 된다면 또 뵐 수 있길 바래요.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너무나도 기쁘고 반가운 맘으로 인사드릴게요!

우리 ** **이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From ** ** 엄마 드림.

2020-11 베스트 산후도우미
김미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님


"서비스 받는 기간 마음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관리사님을 만난게 저한테 천사가 온것같았어요~ㅎㅎ 소심한 성격에 맞지 않는 관리사님이 오실까 걱정하며 업체 상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상담해주신 사무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좋아서 여러업체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처음으로 전화한 에스엠천사 맘플러스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조리원이 끝난 후 관리사님 오시기 전 2주동안 신랑과 둘이 잠도 못자며 첫째아이와 둘째아이로 지쳐갈때 오신 이모님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ㅠㅠ 

낮에 마음편히 잘 수 있다는게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말한마디 한마디 너무 따스하고 친절하셔서 첫째도 이모님이라고 부르며 너무 잘따르고 좋아했어요 

첫째아이의 장난감으로 매일 엉망인 집도 당연한것처럼 항상 치워주시고 아이 빨래도 신랑빨래도 다해주시고.. 말씀도 안드렸는데 찻째 등원시간 맞춰서 미리 와주시고 집안일을 척척 금방금방 하시는지 자고 일어나면 집안일은 물론 밥도 반찬도 다해놓으시더라구요 집안일 스트레스도 안받고 진짜 너무 좋았답니다. 

정말 제가 조리하고 몸이 회복되도록 신경써주시는게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셔서 항상 감사했어요 

관리 끝나기 이틀전 큰애가 아파 이불도 엉망이 되고 너무 힘들었는데 이모님 안계셨으면 정말 큰일날뻔했어요ㅠㅠ 큰아이 조리할때도 여기서 했으면 좋았을걸 하고 너무 아쉬웠답니다. 

따듯한 마음으로 산모와 아기를 관리해주시는 김미영 관리사님 꼭 베스트 관리사님으로추천드려요~^^"

2020. 11. 30 정혜진 산모님


"무엇보다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하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깔끔하고 청결한 관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로써가 아니라 내 아이를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이 관리사님 신청전의 염려되었던 마음이 다 사라지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2020. 10. 31 곽상미 산모님


"아기케어를 잘하시고 믿고 외출가능할 정도로 신뢰주시기에 둘째 낳으면 또 이용할게요"

2020. 10. 05 고유주 산모님


"성품이 너무 좋으시고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아기케어를 믿고 맡길수있는점이가장좋았습니다

덕분에 조리를 편하게 하게되서 좋았습니다"

2020. 08. 01 김민희 산모님


"깔끔하시고 아이를 이뻐하는게눈에 보여서 맘편히 밖에도 나갈수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주변에 추천드리고 싶어요!"

2020. 07. 31 박엄지 산모님

2020-10 베스트 산후도우미
위용숙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님


"올해 3월 아이가 생겨 바쁘게 아이 키울 준비를 해오다보니 어느새 출산일이 눈앞에 다가와 있더라구요. 그 동안 키울 준비만 했지 막상 아이를 낳아 어떻게 키워야 되는지 1도 몰랐던 저희 부부가 고민 끝에 알아봤던게 바로 산후도우미였어요. 마침 국가에서 지원도 꽤나 크게 해주고 있었고 비용의 문제보다는 우리 아기가 태어나서 초보 엄마 아빠 밑에서 너무나도 고생을 할까봐 남편을 통해 산후도우미를 알아보게 했는데 인터넷에 너무 많은 업체의 리뷰가 있어서 어디가 좋은 곳인지 쉽게 결정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고심 끝에 업체보다는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면 되겠지 라는 생각에 관리사님들의 평가도 많고 좋은 후기가 정말 많이 보이던 에스엠천사 라는 업체에 문의를 하게 됐어요. 상담에서부터 너무 친절하시고 비용 결제방식이나 대여해주시는 용품들이 정말 간편하고 산모를 많이 생각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게 결정을 하고 드디어 조리원에서 퇴소 후 집으로 돌아가는날! 시부모님이 데리러 오셔서 같이 집으로 가주셨지만 집에서 아이를 잘 케어할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관리사님이 이미 아침부터 집으로 와주셔서 집청소며 미역국이며 간단한 반찬거리까지 다 해놓고 기다리고 계시더군요ㅠㅠ 관리사님의 세심한 아이 케어를 직접 눈으로 보게 되니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정해진 스케줄대로 아이를 돌봐주시며 집안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니 남편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사실 집안 청소는 남편몫이어서 저보다 남편이 더 좋아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정말 예뻐해주시며 일이 바빠 못오시는 친정엄마를 대신해주시는 느낌이었어요 에스엠천사 위용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리사님이 계시는 3주가 끝나면 허전해서 어떡할지 모르겠네요ㅠㅠ"

2020.11.05 이미라 산모님


"코로나로 민감한 시기였지만 이모님께서 개인 방역철저하게 지켜주셔서 이동용 마스크, 집에서 쓰는 마스크 따로 사용해주셔서 좋았고 음식 간볼때도 접시에 따로 덜어서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집안일도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산모가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친이모처럼, 엄마처럼 해주실때도 있어서 따듯했습니다

그리고 산모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아기를 잘 케어해주셨습니다. 큰애가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간식도 챙겨주시고, 코로나때문에 남편이 집에 있었는데 남편까지도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통하는게 많아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주말이 두번 껴 있었는데 주말에도 이모님께서 문자로 저 괜찮은지 문자도 해주시고 여로모로 힘을 얻는 10일이었습니다. 더 하고 싶었지만.. 상황상 더 할 수 없었던게 아쉬웠습니다. 만약 셋째를 낳게 된다면 다시 이모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처음에 산후관리사님을 부른다는게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특히나 민감한 시기였기때문에 염려가 많았지만 여러가지로 신경 써주신 이모님과 에스엠천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20.10.05 정온유 산모님

2020-09 베스트 산후도우미
서경숙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님


"믿음이 갑니다. 2018년 첫째때 인연을 맺었어서 믿고 둘째때도 고민없이 연락드려서 부탁드렸습니다. 그 사이에 업체도 바뀌셨더라구요, 코로나이기도하고 최근에 신생아 폭행 등 시끄러운일들도 많아서, 더욱이 산후도우미를 쓰는 것이 쉽지않았던 시기에 믿고 맡길 수 있었고, 제 스타일에도 잘 맞춰주셔서 불편함 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얼마전 7월에 출산하고 100일이 곧 되는 둘째맘입니다. 

저는 첫째 둘째 같은분께 조리 서비스를받았습니다. 

첫째를낳고 얼마안되서 전국이 뒤집힐만한 신생아학대가 광주에서 있었어서 

첫째때 해주신 이모님이 믿음이가고, 

첫째낳고 여러모로 몸도 맘도 힘든때에 의지했어서 

둘째때도 부탁드렸습니다. 

마지막몸조리라 영혼까지끌어넣어모은돈으로 2달이란 긴시간을 부탁드렸고 얼마전에 끝이나 아쉬운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정말 좋은 이모님 만나서 첫째때보다 건강한 컨디션으로 잘회복해서 기쁩니다."


처음에 한번밖에 못뵈었지만 사무장님(?)분께서도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첫째때 보다 더 건강한 산후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

202.10.06 신은지 산모님


일단, 아기를 진심으로 이뻐해주시는게 느껴집니다. 사실아기보다보면 정신없어서 이것저것 해달라고 말씀드리기 어려울때가많은데 쉬거나 하시지않고 필요해보이는것들을 알아서 잘해주셔서 추천합니다.


사무장님도 친절히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2020.07.31

2020-08 베스트 산후도우미
고광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님


코로나19로 다들 도우미 꺼려하는 분위기도 있지만,

저는 첫째때 몸조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달았기 때문에, 내 몸부터 지키자며 여기저기 이모님 추천받았지요..

얼마전 출산한 지인에게 추천받아 고광*이모님과 20일 함께했어요~ 업체랑 통화할때도 넘 친절하시고,계속 몸관리 잘하시라며 응원해주셔서 첫느낌부터 좋았어요.

첫째 등하원을 직접해야하다보니, 아무래도 이모님과 신생아만 집에 놓고가기 부담스러웠는데, 첫날 지내보니 걱정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아기를 예뻐해주시고 무엇보다 조심스럽게 대해주세요~ 믿음이 간달까..ㅋㅋ

엄청 애교스럽고 말씀이 많은 스탈은 아니시고

묵묵하신 스타일..

4주간 진짜 호강하며 지냈네요!

업체에서 기본적으로 빌려주는 기기들도 많아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솜씨는 어찌나 좋으신지, 제가 요알못이라 집에 인공조미료는 커녕 양념이나 소스(?)들도 변변치 않았는데, 어쩜그렇게 맛있게 음식을 하시는지.. 레시피 여쭤보면 간장만 넣으셨다는데, 제가 한 음식이랑 엄청난 차이가...ㅋㅋ 손도 엄청 빠르셔서 아침에 금방 음식 몇가지를 뚝딱 해버리셔요~~ 주부로서 정말 부럽다는..ㅋ 엄청 많이 해주시니, 매일 반찬 뭘 부탁드려야하나가 유일한 스트레스였어요~~ㅋㅋ 아침에도 엄청 일찍오셨는데, 저녁도 가시기전에 꼭 차려주셨어요~~ 이부분은 먼저 챙겨주신다고 하셔서 항상 고맙고 죄송스러웠네요..ㅋㅋ

일찍보내드리고싶었는데, 첫째 하원하면 멘붕인지라.ㅜ 항상 늦게 가주셨어요..ㅜ

아마 이모님께서 저녁 안차려주시고 가셨음 연년생맘이라 아마 저녁도 못 챙겨먹었을거에요..ㅜ

또 첫째도 어려 한참 떼부렸는데도 말동무 해주시며 예뻐해주셨어요~ 또 아무래도 둘째맘이라 .. 제가 하는 육아방식대로 다 따라주시는것도 좋았어요~~ 

주위보면, 본인 방식대로 강요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다더라구요~ 우리 둘째.. 잠이 너무 짫고 자주 보채느라 항상 안고계시면서도 조용히 부지런히 쉼없이 일해주셨어요.

덕분에 4주간 정말 도움 많이 받았네요. 이제 이모님 가시면, 엄청 고생할 앞날이 훤히 보여..너무 무섭네요..ㅜ 

시기가 시기인지라 고민하시는 예비맘님들 많으실텐데, 그래도 꼭 관리사님이든, 가족이든 주위 도움받으시고 몸관리 잘해요, 우리!

2020.11.18 현쭈니마미


"아가를 엄청 이뻐해주시고 아껴시더라구요 엄청 친절하시구 이것저것 간단한거 물어봐도 귀찮으실텐데 다 가르쳐주셔서 좋았어요ㅎㅎ할일이 없어도 계속 찾아서 할려고하시고 저는 정말 집안일에 손도 못대게 하시더라구용ㅋㅋㅋ덕분에 편히 쉬고 저녁에 혼자 애기볼때 덜 힘들었어요!! 그리고 좌욕!!제가 좌욕을 좀 더했어야하는데 좌욕할때 같이하라고 집에서 직접캔 쑥을 말려서 빻으셔서 가져오셨는데 그걸 우려서 족욕도 시켜주시더라구요ㅠㅠ진짜 발만 담궜는데도 편안해지고 좌욕하면서 하니까 더 좋았어요 맘같아선 탕에 담구고 씻고 싶더라구요ㅎㅎ그것도 너무 좋았구 목욕도 아가 살살 달래주시면서 조심조심하면서도 스피드하게 아기 안춥게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했어요ㅠㅠ덕분에 친정집와서 씻기는데 도움 많이됐어요!! 그리고 식사도 제가 입맛없어서 잘 안먹었는데 그럴때마다 엄마처럼 잔소리도 해주시고 먹을 반찬도 뚝딱뚝딱 해주시더라구요!! 아마 관리사님 아니였으면 그마저도 못먹었을거에요 감사합니다ㅎㅎ아직 계획은 없지만 둘째샹기면 다시 봽고싶어요ㅎㅎ2주만한게 너무 아쉬울정도로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0.11.02 정은영 산모님


"연년생맘이라 첫째아이 하원하면 정신없으니, 저녁까지 차려주시고, 뒤처리까지 다해주시고 가셨어요. 전 생각도 못했는데, 첫날부터 선뜻먼저 말씀해주셔서 넘 감사했네요. 이모님 아니었음 남편올때까지 아마 못챙겨먹었을거에요. 아침에도 항상 너무 일찍 와주셔서 저녁에라도 일찍 보내드리고싶었는데, 아이둘이 동시에 보채는게 일상이라 매일 늦게가시고.. 감사하면서 죄송스러웠던 부분이에요. 또 음식솜씨도 너무 좋으셔서 집에 인공조미료는 커녕 변변치않은 양념들로도 너무 맛나는 반찬들 뚝딱! 손은 어찌나 빠르신지..ㅋㅋ 항상 감탄하며 먹었네요.. 그리고 매일매일 직접캐신 쑥으로 좌욕과 족욕을 해주셔서 건강한향 맡으며 더 빨리 몸 회복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아기가 잠이 짧고 많이 보챘는데도, 항상 웃으시며 예뻐해주시고, 무엇보다 아기를 조심스럽게 꼼꼼히 케어해주시는게 좋았어요. 둘째맘이라 육아방식에서 좀 달랐을텐데, 묵묵히 다 따라와주시고, 중간중간 미처몰랐던 꿀팁까지~~ 이제 이모님 가시면, 고생길이 보여 두렵지만..ㅜ 4주동안 정말 호강하며 이모님께 도움 많이 받았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20.09.04 안샛별 산모님

2020-07 베스트 산후도우미
최선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님


둘째 아이를 봐주셨는데 둘째를 온전히 맡기고 첫째를 데리고 밖에서 바람을 쐐고 올 정도로 안심할 수 있는 선생님이셨습니다. 첫째가 선생님가신 후에도 몇번씩 찾고 계란말이를 해주셨던것도 자꾸 이야기를 할 정도로 첫째도 둘째도 너무 예뻐해주셨고 최선을 다해서 무슨 도움을 요청드려도 잘해주셨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정말 산후조리 잘한거같구요 아이도 너무 수월하게 키워서 눈깜짝하니 벌써 50일 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아이를 출산한다면 꼭 최선희 선생님을 추천하고싶습니다 주변엄마들에게도 출산후 추천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선생님께 표현이 서툴러서 살갑게 말씀 못드렸지만 너무너무 감사했다고 정말 선생님이 오셔서 한결 편하게 산후조리했었고 너무 기뻤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셋째계획이 없어서 다시 한번 뵐수있는 기회가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2020.12.2 이슬기 산모님  


"둘째아이만 부탁을 드린건데 첫째아이도 너무 잘챙겨주시고 청소나 음식하시는것도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선생님 도움으로 산후조리 편하게  잘했습니다 안계시니 너무 허전하네요"

2020.11.24 이*기 산모님


"아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마음이 좋았구요 노산에 늦동이를 가져서 잘 모르는 부분도 잘알려주시고 산모를 편하게 해주셔서 한달동안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저희 꼬맹이 두 아들들도 친손주처럼 예뻐해주셔서 다른분에게도 추천할만큼 강추드립니다. 에스엠천사 광주지점 감사드려요. 코로나이겨내셔서 더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2020.08.05 천은경 산모님


"산모와 아이를 잘 돌봐주시고,모르는부분도 잘 가르쳐 주셨어요~거리가 멀었는데도 항상 웃음이 가득하게 오셔서 도와주시니 안심이 됐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항상 청결에 힘써주시는 모습에 추천합니다

좋으신 산후도우미님을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6.30 정유나 산모님

2020-06 베스트 산후도우미
노경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님


아이를 사랑과 정성 그이상으로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첫째아이 그리고 둘째아이까지 함께 하고있어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요 엄마같은 마음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을것 같습니다.
2021.01.01 김지예 산모님

"첫째 아기를 낳을 때 조산기로 거즘 3달을 누워 생활을 했던 와이프라서 건강상 회복이 잘 안된 상태에서 둘째 낳고 보니 걱정스러운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친정집과 시댁과의 왕래도 적은 편이라서 도움 받을 곳이 없다보니 답답함의 연속이였습니다. 주민센터에서 산후도우미를 이용하는게 어떻겠냐 추천해주길래 알아보긴 했지만... 모르는 사람을 집에 들인다는게 쉬운 일은 아녔습니다. 주변분들 이야기로는 좋은 업체와 유명한 산후도우미를 미리 몇달 전부터 예약해놓은 것도 아니면 쓰지 말라고 ㅠ.ㅠ 하지만 사정상 와이프와 첫째 그리고 이제 막 태어난 아기를 남자 혼자서 케어하기가 자신이 없다보니 쓰는게 낳다고 생각되서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 다음 날 베스트산후도우미로 선정된 분이 오셨는데 솔직히 베스트산후도우미라는 타이틀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업체 또한 믿음이 가질 않았습니다. 제가 남자다보니 자세한 집안 사정은 이야기 하지 않고 중요한 몇가지만 알려드렸습니다. 세탁, 세탁물정리, 먼지제거, 냉장고정리 부터 너무 깔끔하게 저희집을 관리해주셨구요. 정말 놀란 점은 첫째 때문에 집안 전체에 매트를 깔아놨는데 그 매트를 전부 들어서 손걸레질을 하시고 욕실 또한 욕실매트를 전부 걷어서 바닥청소를하시더라구요. 정말 미안할 정도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프로답고 멋져 보이셨어요♡♡ 둘째아기에게 하시는 행동 하나하나 손자처럼 대해주고 말 한마디 한마디도 조심스럽게 건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첫째아기가 둘째로 인해 힘들어 할까봐 걱정도 해주시고 같이 놀아주시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마지막날 가시는 뒷모습에 자연스레 폴더인사를 공손히 할 수 밖에 없는 노경희 베스트산후관리사님은 평생 잊지 못할꺼예요^^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셋째 가지게 되면 꼬옥~ 다시 만나요♡♡  "

2020.11.03 윤시윤 산모님


"Sm천사 광주점에 문의했을때 코로나로 인한 우려로 걱정 많았었는데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관리사님께서 전화도 주셔서 안심이 되었어요. 한달 이용으로 했는데 지원이 더 된다면 기간을 좀 더 연장하고 싶네요..첫째도 같이 있어서 몸조리하기도 힘들었을텐데..친정 엄마처럼 푸근하고 따뜻하게 돌봐 주셔서 낯가림 있는 첫째도 할머니 하면서 잘 따랐고 둘째도 더 믿고 맡길수 있었어요 아이들을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진심으로 대해주시니 아이들도 알더라구요..정말 감사했어요..그리고 아이로 난장판된 집을 너무도 깨끗하게 정리해 주시고 청소해주셔서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히 쉴수 있었구요 제가 쉴수 있게 진심으로 걱정해주셔서 편히 지냈어요 노경희 관리사님을 베스트 관리사님으로 추천드리고 주변에도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다른지역은 시나 구에서 정부지원 말고 추가로 더 지원해준다든데 광주도 더 지원해주셔서 실질적 혜택이 주어진다면 출산율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2020.09.03 우은혜 산모님


"우선 에스엠천사 광주점 맘플러스 사무장님에게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 처음 통화에서부터 너무나 세세히 설명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 마음가짐 자체가 다르시다 느꼈습니다. 불편한 점은 없는지,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애프터 전화도 감사드립니다. 일단 모든 면에서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이 힘든 코로나 시국에 내 아이를 맘 편히 맡기고, 나의 생활공간을 맡긴다는게 누구에게나 쉽지 않겠지요. 특히나 신생아를 둔 엄마라면 더더욱이요.  아이 케어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아기 돌봄은 물론이거니와 쾌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십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는게 너무나 감사하구요, 단순한 직업의식 만으로는 힘든 일 같습니다 :) 좋은분을 만나뵙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

2020.07.02 정다워 산모님


"심신이 피로하고 육아에 치여 식사조차 제대로 챙겨먹기 힘든 산모에게 너무나 친절하시고 다정하게 챙겨주시고 아기도 어찌나 사랑으로 케어해주시는지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관리사님덕분에 2주간의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도움이되었습니다.

처음 산모도우미 신청기간을 변경할 수 없다는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2020.06.30 정유나 산모님

2020-05 베스트 산후도우미
송혜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님


"산후도우미 업체가 많아서 어딜 골라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주변 분이 추천해주셔서 에스엠천사로 선택했어요

출근 첫날부터 오분전에 오셔서 옷 갈아으시고 손 씻으시고 마스크 끼고 준비하시더라구요. 반찬도 제가 원하는 반찬으로 두세가지씩 해주시고, 청소며 빨래며 완벽하게 해주셨네요~^^

정부지원 3주하고 2주 더 연장해서 했어요. 5주동안 하루도 지각한적 없으시고 일찍 간적도 없으시고 덕분에 편하게 몸조리 잘했네요^^ 에스엠천사 추천해요~~"

2020.10.30 조아람 산모님


"우선 아이를 너무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때론 친정엄마처럼 포근하게 알뜰살뜰 챙겨주셔서 너무 힐링 됐어요~더군다나 저는 이미 몸이 지친 상태에서 관리사님을 만났는데 제가 신경쓰이지 않도록 배려해주시고 푹 쉴수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정말 살것 같았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2020.10.05 조한나 산모님


"첫째때 너무 만족해서 둘째도 송혜정 산모도우미 이모님을 지정해서 20일동안 신청했어요

아기 케어하시고 바쁘신데 남편 반찬이랑 국도 해주시고 항상 아침 마다 손녀 만나듯이 반겨주시는 얼굴이 그립네요. 마지막날에는 정말 이모님과 정들어서 눈물도 흘렸네요. 엄마 같은 마음으로 일하시는 송혜정 이모님을 추천합니다~ 너무 고맙고 20일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

2020.08.05 정유나 산모님


"잠을 푹 자게 해주시고 마음을 편하게 대해주시고 친절하고 아기도 잘봐주셨습니다  모든면에서 만족 할 만큼  좋았습니다. 

산후 조리 하는동안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6.03 박송이 산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