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에스엠천사 광주점 산후도우미 서비스 안내

관리자
2020-10-08

1. 에스엠천사 광주점은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은 산모님의 평가를 제일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베스트 산후도우미)

따라서, 산후도우미 서비스 후 매월 만족도 조사(참가자에게 사은품 증정)를 통해 베스트 관리사를 선발/시상하고, 공유하여 모든 산후도우미 관리사님들이 베스트 관리사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산모님들이 직접 작성한 후기만 공유합니다. 

https://momplus.kr/2mo

2. 서비스 비용

<바우처 서비스> *소득유형에 따라 본인 부담금 변동 / 하반기부터 소득제한 없이 모든 출산가정 바우처 지원 예정
첫째아
10일 기준
29만원부터(본인부담금)
둘째아10일 기준11만 5천원부터(본인부담금)
15일 기준40만원부터(본인부담금)
<일반 서비스>
단축형5일 기준50만원부터
10일 기준94만원부터
일반형5일 기준57만원부터
10일 기준108만원부터
<베스트 서비스>
단축형5일 기준56.5만원부터

10일 기준105만원부터
일반형5일 기준62.5만원부터

10일 기준117만원부터
<알뜰형 서비스>
주5일 미만1일 기준12만원


3. 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행 / 삼성화재 배상책임보험 2억원 가입.

투명하고 정직한 서비스의 시작은 현금영수증 발행 및 카드 결제로부터 시작됩니다. 

아울러 만에 하나 발생할지 모르는 업무상 과실로부터 우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삼성화재 배상책임보험 2억원에 가입중입니다.

상생카드 결제시 본인부담금 10% 할인 효과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에스엠천사 광주점 서민숙 점장 직통전화 010-5189-5220


<산모님들의 리얼 후기> 

"100% 실제 산모님이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래 후기가 마케팅용 조작일 경우 즉시 폐업하고,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 

에스엠천사 광주점 대표 전진성 올림


제목이 너무 핫한가요ㅎ

저는4월에 셋째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첫째둘째는 친정부모님이 거의키워주셨고 첫째나다름없는 아이를 산후관리선생님께 처음 맡겨보는데 첫날부터 말하지않아도 알아서 제맘을 알아주신 박신영 선생님!

제가 셋째여도 살림도 육아도 진짜모른다고 다 알려주시라고 했는데 조심스레 제의견물으시며 아이케어며 살림까지 잘알려주셨습니다. 

손도빠르시고 애기마음도 잘읽어주시며 무엇보다 손맛 솜씨가좋으셔서 남편과 큰애들의 엄지척! 

겉으로만 좋은소리하시는 분이 아니라 책임감있으시고 분별있는분이시라 관리기간 내내 믿고 맡길수 있었습니다.

인생상담까지 해주셔서 조리기간 내내 저도 함께 충만해질수있었습니다^^  4주신청했지만 집에일이생기셔서 3주간만받는데 본인이더미안해하시는 모습을보고 안그래도 제가 4주나 호강을 누려서 다른분들께 죄송하다 했네요.

단순히 생계를위한 수단이 아니라 아이와 일에대한 애정이 느껴지고 본인이 곧 속한업체의 이미지라는 사실을 생각하시고 행동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아이덕분에 이런 선생님을 만나서 행복했던 3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27 화정동 이현혜 산모


아기를 너무예뻐해주시는데다가 깔끔하고 요리실력도 좋으시다 외롭고 힘든 산모에게 다정하게 해주셔서 몸도 마음도편해지게 해주셨다

처음엔 뉴스에서보는 일이라도 생길까봐 불안하고 걱정도됐지만 너무 믿음이가서 항상 믿고 맡기게되었고

그래서 몸 회복도 정말빨랐다

첫째아이에게도 다정하게 다가와주시고 집안일이나 아이돌보는일에 내의사를 존중해주셔서 늘 관리사님 오는 시간만 기다리고있었다

4주라는시간이 너무 짧게느껴졌고 다시 출산한다면 관리사님과 다시함께하고싶다

검색해서 고른업체였는데 타 업체보다 만족스럽고 친절하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2021. 5. 26 본촌동 이미연 산모님


코로나 시기에 산후도우미 쓰는 부분에 고민을 하던차에 친정엄마께서 몸조리 해주시다 사정으로인해

못하게 되어 급하게 산후도우미 알아보던 중 여동생이 맘카페를통해 알아봐준 에스엠천사로 문의하였는데 상담해주신 대표님도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원하는 이모님 성향에 대해 물어보시더니 알아서 배정을 해주시어 처음 저희집 오셨을때 인상도 너무 온화하셨고 오시자마자 아기 상태 봐주시면서 음식부터 집안정리 제가 편히 쉴 수 있게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어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밥을 잘 안챙겨 먹는데 아기를 케어 해야하다보니 꼬박 챙겨먹으려고 해도 혼자있을땐 놓쳐서 못먹기 일수였는데 아침 점심 때맞춰서 집에있는 재료료 뚝딱하니

맛깔스럽게 만들어 주셨고 제가 먹고싶다는거 까지 살뜰히 챙기면서 잘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뒷정리까지 설겆이 빨래 청소까지 특히 직접 물걸레로 구석구석 너무 깔끔하게 해주신 부분과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단순 직업의식이 아닌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스럽게 케어해 주시고 불안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저에게 신뢰감을 주신점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 아기한테

정말 잘해주셨고 아기도 안정적으로 잘 클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첫아이에 초보맘으로 모르는거 투성으로 하루하루 걱정이 많았는데 이모님께서 전문지식으로 마니 알려주시어 분수토를 자주했던 저희 아이가 이모덕에 좋아져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산후회복이 힘들고 어려운것 중 하나인데 노경희 이모님덕에 잘먹고 맘편히 쉬어서 회복도 잘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나중에 둘째 생긴다면 꼭 이모님 다시 뵙고 싶고 주변에 소개도 마니해주고싶고 에스엠천사라는 상호에 걸맞게 천사같은 이모님이 오시어 업체에도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잘 받아 만족하며 감사드립니다 에스엠천사 늘 번창하세요^^ 

2021. 5. 26 화정동 박애선 산모님


첫째때 만족했던 이모님을 둘째때도 만나게 되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우선 제일 만족스러웠던 점은 아기를 엄청 사랑해주는게 보였고, 음식솜씨도 최고시고, 집안일 사소한거 하나하나 깔끔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줄정도로 이모님이 저에게 잘해주셔서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2021. 5. 26 용봉동 박옥경 산모님

 

저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아기케어 였습니다.

배군자 여사님은 아기케어는 물론이고 다른부분에 있어서도 결과적으로 대만족 이었습니다. 우리 아기를 손자 처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3주사이에 병원 갈일이 세번이 있었는데 갈때마다 가서 물어봐야 될것, 아기 컨디션등을 잘 체크해서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과 의지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무엇을 부탁드려야 하나 몰라서 가만히 있었는데 알아서 다 해주시고 불편한 사항이나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해주십니다. 그리고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입맛이 없어 밥 한공기도 먹기 싫었던 저였는데 계시는 동안 식사량도 늘고 모유량도 늘었습니다^^ 계시는 동안 몸 회복도 많이 되었고 아기 돌보는법도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돌볼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주변에 출산앞둔 분들이 있다면 강추드리고 싶은 관리사님이 십니다. 3주간 저와 아기 잘 돌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1.04.23. 방림동 신성혜 산모님


위용숙 관리사님과 12일을 함께 했습니다. 

처음에 본래 오셨던 관리사님이 계셨는데 갑자기 사정이 생기셔서 못나오게 되셔서  바뀐 분으로 다시 오시게 되어서 처음부터 다시 관리사님과 적응하고 맞춰가야 되는 부분에 있어 걱정을 했었습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위용숙 관리사님이 일을 야무지게 잘 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모가 손이 빠르셔서 오전 시간 내에 집안일을 빠르게 해 주셔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이모님 덕에 항상 집이 깨끗해서 청소 걱정 없이 정말 편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

또 저희 막내 아가도 엄청 예뻐해주시고 수유텀이나 목욕시간 등 시간 타이밍을 잘 맞춰주셔서 수월하게 잘 돌봐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이모님이 성격이 유쾌하시고 쾌활하셔서 아기 낳고 몸조리하는 기간이면 지치기도 하고 힘들때도 있는데 이모님 덕에 많이 웃고 재밌는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아 즐거운 추억이 남았습니다.

첫째 둘째 아이들이 하원하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아이들도 잘 챙겨주시고 돌봐주시기도 하셔서 아이들도 이모님을 잘 따르고 좋아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주말이면 항상 세 아이들과 잘 있는지 연락주시고 안부를 꼭 물으시고 걱정해주시며 신경 써 주시는 부분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저께 오신 것 같은데 벌써 끝날 시간이 와서 아쉽고 이모님과 함께 한 시간동안 잘 조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위용숙 관리사님과 함께 하시면 정말 몸조리도 잘 하고 아이도 믿고 맡기며 하루하루 즐겁고 유쾌하게 보내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하고 매우 완전 추천합니다 ㅎㅎ 

감사했습니다 이모님 ^^ ♥

관리사님 덕에 몸조리 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 에스엠천사에서 몸조리 잘 할 수 있도록 적외선도 주시고 찜질팩도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2021. 4. 19  학동 김소라 산모님


친절하시고 약속도 잘 지키시고 

가장 중요한점인데 아이한테 진심인게 느껴졌어요^^

워낙 요즘 산후도우미 사건들도 있는데 

안심하고 외출할수 있었고 편하게 엄마같이 잘 대해주셔서

몸도 추수릴수 있었어요

감사했습니다!

둘째 낳으면 또 이용할게요^^

2021.04.01 익명 산모님


"산모가  말하지않아도머가 필요할지 알아서 척척해주시고~음식하나도 깔끔히정성껏 해주시고  제일중요한 아이를  잘 케어해주셧습니다~

이모님 계시는동안 저도많은걸배워너무감사하고~우리아이 잘돌바주셔서 감사하고~다음에 기회된다면  또 뵙고싶습니다~제 주위에 많이 자랑을해서 다음에 출산하면  이모  찾는다는 분들이 많앗습니당~~^^"

2021. 3. 30 풍암동 홍수경 산모님


"조리원이 천국이 아니고 김경숙 여사님이 천국이었습니다"

2021.3.27 계림동 이미연 산모님


"첫째라 많이 서툴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아이 케어도 잘해주셔서 낮에 마음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음식도 맛있게 해주셔서 잘먹고 푹 쉬었어요~아이케어뿐만 아니라 살림이나 요리도 너무 잘하셔서 초보맘으로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변에 출산하는 지인들 있으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에스엠천사에서 첫날 소독도 해주시고, 좋은 관리사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2021. 3. 27 연제동 홍인화 산모님


"아기 케어도 잘하시고 청소도 깔끔하게 진짜 잘하세요~

요즘 안좋은 뉴스로 인해 고민을 많이하다 뒤늦게 신청을 했는데 좋으신 분들이 오셔서 아기 케어며 집안일이며 너무 잘해주시고 처음에 어색해서 계속 움직였더니 쉬라고 해주셔서 4주간 너무 푹 잘쉬었어요 괜히 고민하다 시간보낸거 같아요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늦게 신청했는데 잘하시는 분으로 해주시고 싶다고 하셔서 고마웠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불편 불만 없이 아주 만족한 서비스였습니다 감사해여🥰 "

2021. 3. 2 소촌동 정민은 산모님


"누군가에게 내살림을 맡기고, 내아이를 맡긴다는것 자체가 굉장히어렵고 불안한일인데, 첫날부터 부탁하지않아도 말하지않아도 알아서 집안일이며 아이케어까지 전문가모습으로 일하시는것보며 불안감이 없어졌고 어려운마음또한 편하게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꼼꼼하게 집안일을 봐주시는것도 너무좋았고 날이지나가도 변하지않고 꾸준하게 같은모습을보여주고 계시기에 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추천하게되더라구요

전화상담부터 너무 원활하게 진행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원하는관리사님 스타일을 맞추어진행해주신것또한 너무좋았습니다

2021. 2. 27 오치동 박정희 산모님


"청결한 환경관리 및 산모식 준비 , 믿고맡길수 있는 신생아케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담해주신 실장님 부터 산모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들어주고 반영해주셔서 감사했고 첫날 오셔서 집안 소독 및 전문적인 빠른 손놀림으로 집안 정리정돈 부터 신생아 돌보기 산모케어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2021. 2. 26 학동 정국희 산모님


"첫째때 나름 몸조리를 한다고 했는데 제대로된 몸조리가 어떤것인지 알려주신 고광산 관리사님 .. 정말 감사드려요

먼저는 아침에 항상 일찍 와주세요.. 제가 첫째를 등원시켜야 하는걸 아시고 센스있게 항상 매일매일 일찍 와주셨어요

눈이 오고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등원 버스가 안와서 데려다 줘야할때도 관리사님 덕분에 마음 편히 데려다 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없는 재료로 어떻게 그렇게 다양한 반찬을 만드시는지 ...

매일 반찬 5가지는 기본으로 만들어주셨어요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맛있다고 다 먹으면 또 그 다음날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주시고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반찬을 매일 먹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저희 가족 일주일은 든든하게 먹을 정도의 양과 반찬갯수를 만들어 주시고 가셨답니다. 

그리고 우리 둘째 낮에 잠을 안자요 안아 달라고 찡찡...

우량아로 태어난 아이를 매일 안아주시고 우는 소리 낼 틈도 없이 케어해주셨어요

아이를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 그게 제일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믿고 맡기고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동사무소가서 일보고 병원가서 침맞고  산후 마사지도 받고 오고 했습니다. 

그 바탕은 아이를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믿고 다녀온것 같아요

그리고 회음부 회복에 좋다고 쑥을 직접 가지고 오셔서 쑥물을 끓여서 좌욕과 족욕하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회복이 남다르게 빠르게 됐답니다. 

제가 어깨가 아프다고 하니 집에 쓰시는 안마기를 가지고 와주셨어요

그리고 저희집 오시는 동안 계속 두고 쓰라고 하셔서 

새벽에 아플때도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성격도 점잖으시고 제가 먼가 물만 묻히려고 하면 어디서 그렇게 빠르게 오시는지 ... 물한번도 안뭍혔습니다.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이모님이 베테랑이신것 같다고 집이 어떻게 이렇게 깨끗할수가 있냐고 했구요

그런말 잘 안하는 사람인데 ... 너무 감사하다고 하네요 

더 적으려면 너무 많지만 이정도로 요약해서 적네요 

제가 느낀 감사의 마음을 후기를 통해서 보답해 드리고 싶어서 길게 적었어요~ 

정말 몸조리 덕분에 잘했습니다 

앞으로 아기 케어하고 육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2020.02.18 중흥동 고영경 산모님


"산후도우미 어디로 결정해야되나 고민하다 상담전화드렸는데 친절함과 관심을 갖어주셔서 결정했죠~^^

첫아이라 걱정하지 말라고하면서 송혜정관리사님을 보내주셨는데요 음식도 정성껏 준비해주시고 도담이를 넘 많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병원을 두번같이 가주셨는데 친손녀처럼 안고다녀주시고 넘 힘이되었답니다

관리사님 소원하신거 꼬옥 이루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셨구요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1.01.26 월계동 정성숙 산모님


"깔끔하시고 음식도 잘하시고 아이를 잘케어하시고 항상 다정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해달라 말하기전에 먼저 모든걸 해주시고 반찬도 먹고싶은거 없냐고 해주신다하시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주세여 너무 착하시고 친이모같이 거리감도없고 잘해주세여^^

에스엠천사 사람들은 다들 친절하셔여 아이낳기전부터 주기적으로 연락주셔서 몸상태와 기분을 물어보시고 맘편하게 먹으라는 말한마디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미소짓게 되더라구여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01 월계동 정준희 산모님


"둘째 아이를 봐주셨는데 둘째를 온전히 맡기고 첫째를 데리고 밖에서 바람을 쐐고 올 정도로 안심할 수 있는 선생님이셨습니다. 

첫째가 선생님가신 후에도 몇번씩 찾고 계란말이를 해주셨던것도 자꾸 이야기를 할 정도로 첫째도 둘째도 너무 예뻐해주셨고 최선을 다해서 무슨 도움을 요청드려도 잘해주셨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정말 산후조리 잘한거같구요 아이도 너무 수월하게 키워서 눈깜짝하니 벌써 50일 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아이를 출산한다면 꼭 최선희 선생님을 추천하고싶습니다 주변엄마들에게도 출산후 추천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선생님께 표현이 서툴러서 살갑게 말씀 못드렸지만 너무너무 감사했다고 정말 선생님이 오셔서 한결 편하게 산후조리했었고 너무 기뻤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셋째계획이 없어서 다시 한번 뵐수있는 기회가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2020.12.2 본촌동 이슬기 산모님  


"서비스 받는 기간 마음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관리사님을 만난게 저한테 천사가 온것같았어요~ㅎㅎ 

소심한 성격에 맞지 않는 관리사님이 오실까 걱정하며 업체 상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상담해주신 사무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좋아서 여러업체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처음으로 전화한 에스엠천사 맘플러스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조리원이 끝난 후 관리사님 오시기 전 2주동안 신랑과 둘이 잠도 못자며 첫째아이와 둘째아이로 지쳐갈때 오신 이모님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ㅠㅠ 낮에 마음편히 잘 수 있다는게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말한마디 한마디 너무 따스하고 친절하셔서 첫째도 이모님이라고 부르며 너무 잘따르고 좋아했어요 

첫째아이의 장난감으로 매일 엉망인 집도 당연한것처럼 항상 치워주시고 아이 빨래도 신랑빨래도 다해주시고.. 말씀도 안드렸는데 찻째 등원시간 맞춰서 미리 와주시고 집안일을 척척 금방금방 하시는지 자고 일어나면 집안일은 물론 밥도 반찬도 다해놓으시더라구요 집안일 스트레스도 안받고 진짜 너무 좋았답니다. 

정말 제가 조리하고 몸이 회복되도록 신경써주시는게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셔서 항상 감사했어요 

관리 끝나기 이틀전 큰애가 아파 이불도 엉망이 되고 너무 힘들었는데 이모님 안계셨으면 정말 큰일날뻔했어요ㅠㅠ 큰아이 조리할때도 여기서 했으면 좋았을걸 하고 너무 아쉬웠답니다. 

따듯한 마음으로 산모와 아기를 관리해주시는 김미영 관리사님 꼭 베스트 관리사님으로추천드려요~^^" 

2020. 11. 30 담양읍 정혜진 산모님


"코로나19로 다들 도우미 꺼려하는 분위기도 있지만, 저는 첫째때 몸조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달았기 때문에, 내 몸부터 지키자며

여기저기 이모님 추천받았지요..

얼마전 출산한 지인에게 추천받아 고광*이모님과 20일 함께했어요~

첫째때 이용한 업체는 첫째가 있으면 무조건 추가금이 있어 부담스럽더라구요~~

(첫째 등,하원은 제가 했고, 케어도 제가 했어요.. 물론 이모님의 손길이 없을순 없었구요ㅎㅎ)

맘플*스는 등하원 엄마가 할거라하니 추가금 없었어요. (얼집 안다니고 같이있어도 무조건 추가금 없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업체랑 통화할때도 넘 친절하시고,계속 몸관리 잘하시라며 응원해주셔서 첫느낌부터 좋았어요ㅎ

첫째 등하원을 직접해야하다보니, 아무래도 이모님과 신생아만 집에 놓고가기 부담스러웠는데, 첫날 지내보니 걱정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아기를 예뻐해주시고 무엇보다 조심스럽게 대해주세요~ 믿음이 간달까..ㅋㅋ

엄청 애교스럽고 말씀이 많은 스탈은 아니시고 묵묵하신 스타일..

4주간 진짜 호강하며 지냈네요!

업체에서 기본적으로 빌려주는 기기들도 많아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솜씨는 어찌나 좋으신지, 제가 요알못이라 집에 인공조미료는 커녕 양념이나 소스(?)들도 변변치 않았는데, 어쩜그렇게 맛있게 음식을 하시는지..

레시피 여쭤보면 간장만 넣으셨다는데, 제가 한 음식이랑 엄청난 차이가...ㅋㅋ

손도 엄청 빠르셔서 아침에 금방 음식 몇가지를 뚝딱 해버리셔요~~ 주부로서 정말 부럽다는..ㅋ

엄청 많이 해주시니, 매일 반찬 뭘 부탁드려야하나가 유일한 스트레스였어요~~ㅋㅋ

아침에도 엄청 일찍오셨는데, 저녁도 가시기전에 꼭 차려주셨어요~~

이부분은 먼저 챙겨주신다고 하셔서 항상 고맙고 죄송스러웠네요..ㅋㅋ

일찍보내드리고싶었는데, 첫째 하원하면 멘붕인지라.ㅜ 항상 늦게 가주셨어요..ㅜ

아마 이모님께서 저녁 안차려주시고 가셨음 연년생맘이라 아마 저녁도 못 챙겨먹었을거에요..ㅜ

또 첫째도 어려 한참 떼부렸는데도 말동무 해주시며 예뻐해주셨어요~

또 아무래도 둘째맘이라 .. 제가 하는 육아방식대로 다 따라주시는것도 좋았어요~~

주위보면, 본인 방식대로 강요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다더라구요~

우리 둘째.. 잠이 너무 짫고 자주 보채느라 항상 안고계시면서도 조용히 부지런히 쉼없이 일해주셨어요.

덕분에 4주간 정말 도움 많이 받았네요.

이제 이모님 가시면, 엄청 고생할 앞날이 훤히 보여..너무 무섭네요..ㅜ

시기가 시기인지라 고민하시는 예비맘님들 많으실텐데,

그래도 꼭 관리사님이든, 가족이든 주위 도움받으시고 몸관리 잘해요, 우리!"

2020.11.18 현쭈니마미


"올해 3월 아이가 생겨 바쁘게 아이 키울 준비를 해오다보니 어느새 출산일이 눈앞에  다가와 있더라구요. 

그 동안 키울 준비만 했지 막상 아이를 낳아 어떻게 키워야 되는지  1도 몰랐던 저희 부부가 고민 끝에 알아봤던게 바로 산후도우미였어요. 

마침 국가에서 지원도 꽤나 크게 해주고 있었고 비용의 문제보다는 우리 아기가 태어나서  초보 엄마 아빠 밑에서 너무나도 고생을 할까봐 남편을 통해 산후도우미를 알아보게 했는데 인터넷에 너무 많은 업체의 리뷰가 있어서 어디가 좋은 곳인지 쉽게 결정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고심 끝에 업체보다는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면 되겠지 라는 생각에 관리사님들의 평가도 많고 좋은 후기가 정말 많이 보이던 에스엠천사 라는 업체에 문의를 하게 됐어요.  상담에서부터 너무 친절하시고 비용 결제방식이나 대여해주시는 용품들이 정말 간편하고 산모를 많이 생각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게 결정을 하고 드디어 조리원에서 퇴소 후 집으로  돌아가는날! 시부모님이 데리러 오셔서 같이 집으로 가주셨지만 집에서 아이를 잘 케어할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관리사님이 이미 아침부터 집으로 와주셔서 집청소며 미역국이며 간단한  반찬거리까지 다 해놓고 기다리고 계시더군요ㅠㅠ 관리사님의 세심한 아이 케어를 직접 눈으로 보게 되니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정해진 스케줄대로 아이를 돌봐주시며 집안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니 남편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사실 집안 청소는 남편몫이어서 저보다 남편이 더 좋아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정말 예뻐해주시며 일이 바빠 못오시는 친정엄마를 대신해주시는 느낌이었어요 에스엠천사 위용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리사님이 계시는 3주가 끝나면 허전해서 어떡할지 모르겠네요ㅠㅠ "

2020.11.05 신용동 이미라 산모님


첫째 아기를 낳을 때 조산기로 거즘 3달을 누워 생활을 했던 와이프라서 건강상 회복이 잘 안된 상태에서 둘째 낳고 보니 걱정스러운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친정집과 시댁과의 왕래도 적은 편이라서 도움 받을 곳이 없다보니 답답함의 연속이였습니다.

주민센터에서 산후도우미를 이용하는게 어떻겠냐 추천해주길래 알아보긴 했지만... 모르는 사람을 집에 들인다는게 쉬운 일은 아녔습니다.

주변분들 이야기로는 좋은 업체와 유명한 산후도우미를 미리 몇달 전부터 예약해놓은 것도 아니면 쓰지 말라고 ㅠ.ㅠ

하지만 사정상 와이프와 첫째 그리고 이제 막 태어난 아기를 남자 혼자서 케어하기가 자신이 없다보니 쓰는게 낳다고 생각되서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 다음 날 베스트산후도우미로 선정된 분이 오셨는데 솔직히 베스트산후도우미라는 타이틀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업체 또한 믿음이 가질 않았습니다.

제가 남자다보니 자세한 집안 사정은 이야기 하지 않고 중요한 몇가지만 알려드렸습니다.

세탁, 세탁물정리, 먼지제거, 냉장고정리 부터 너무 깔끔하게 저희집을 관리해주셨구요.

정말 놀란 점은 첫째 때문에 집안 전체에 매트를 깔아놨는데 그 매트를 전부 들어서 손걸레질을 하시고 욕실 또한 욕실매트를 전부 걷어서 바닥청소를하시더라구요.

정말 미안할 정도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프로답고 멋져 보이셨어요♡♡

둘째아기에게 하시는 행동 하나하나 손자처럼 대해주고 말 한마디 한마디도 조심스럽게 건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첫째아기가 둘째로 인해 힘들어 할까봐 걱정도 해주시고 같이 놀아주시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마지막날 가시는 뒷모습에 자연스레 폴더인사를 공손히 할 수 밖에 없는 노경희 베스트산후관리사님은 평생 잊지 못할꺼예요^^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셋째 가지게 되면 꼬옥~ 다시 만나요♡♡

2020. 11. 3 문흥동 윤시윤 산모님 배우자


"첫 아이때는 산후도우미가 불편할것같아 쓰지않았는데.. 둘째는 쓰기를 정말 잘한것 같아요. 친정엄마처럼 살뜰히 잘 챙겨주시고 장을 보지않아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주시고 집안 구석구석 청소도 해주시고 주말에는 힘드니까 청소랑 아무것도 하지말고 푹 쉬라고.. 월요일에 와서 깨끗이 해주신다고 말씀해주시고.. 정말 말한마디에 감동했어요. 너무 감사해요ㅜㅜ 첫째아이까지 이뻐해주시고 밥도 챙겨주시고 정말 이모님 최고이신거같아요. 다른 업체에서는 아이가 있으면 추가금액을 받는다던데 에스엠은 그것도 없고 이모님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래서인지저보다 남편이 이모님 정말 좋은것 같다며 주변에 소문내고 다니더라구요. 주변에서도 이런이모 만나기쉽지않다며 다들 놀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주변친구들에게 추천하고있답니다. 만약 셋째를 낳는다면 또 이모님과 함께 하고싶어요~^^ 

정말 에스엠천사에서 산후도우미 신청한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업체에서도 잘 챙겨주시고 이모님까지 정말 마음에 쏙~ 들어요^^ 첫아이 추가금액도 없고 정말 감사합니다^^ "

2020.11.2 신용동 김미연 산모님


"아가를 엄청 이뻐해주시고 아껴시더라구요.

엄청 친절하시구 이것저것 간단한거 물어봐도 귀찮으실텐데 다 가르쳐주셔서 좋았어요ㅎㅎ

할일이 없어도 계속 찾아서 할려고하시고 저는 정말 집안일에 손도 못대게 하시더라구용ㅋㅋㅋ

덕분에 편히 쉬고 저녁에 혼자 애기볼때 덜 힘들었어요!! 

그리고 좌욕!!제가 좌욕을 좀 더했어야하는데 좌욕할때 같이하라고 집에서 직접캔 쑥을 말려서 빻으셔서 가져오셨는데 그걸 우려서 족욕도 시켜주시더라구요ㅠㅠ

진짜 발만 담궜는데도 편안해지고 좌욕하면서 하니까 더 좋았어요 맘같아선 탕에 담구고 씻고 싶더라구요ㅎㅎ그것도 너무 좋았구 목욕도 아가 살살 달래주시면서 조심조심하면서도 스피드하게 아기 안춥게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덕분에 친정집와서 씻기는데 도움 많이됐어요!! 

그리고 식사도 제가 입맛없어서 잘 안먹었는데 그럴때마다 엄마처럼 잔소리도 해주시고 먹을 반찬도 뚝딱뚝딱 해주시더라구요!! 

아마 관리사님 아니였으면 그마저도 못먹었을거에요 감사합니다ㅎㅎ

아직 계획은 없지만 둘째샹기면 다시 봽고싶어요ㅎㅎ

2주만한게 너무 아쉬울정도로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 11. 2 우산동 정은영 산모님


"무엇보다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하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깔끔하고 청결한 관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로써가 아니라 내 아이를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이 관리사님 신청전의 염려되었던 마음이 다 사라지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2020. 10. 31 수완동 곽상미 산모님


"산후도우미 업체가 많아서 어딜 골라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주변 분이 추천해주셔서 에스엠천사로 선택했어요

출근 첫날부터 오분전에 오셔서 옷 갈아으시고 손 씻으시고 마스크 끼고 준비하시더라구요

반찬도 제가 원하는 반찬으로 두세가지씩 해주시고

청소며 빨래며 완벽하게 해주셨네요~^^

정부지원 3주하고 2주 더 연장해서 했어요

5주동안 하루도 지각한적 없으시고 일찍 간적도 없으시고 덕분에 편하게 몸조리 잘했네요^^

에스엠천사 추천해요~~"

2020.10.30 신용동 조아람 산모님


"얼마전 7월에 출산하고 100일이 곧 되는 둘째맘입니다. 저는 첫째 둘째 같은분께 조리 서비스를받았습니다.

첫째를낳고 얼마안되서 전국이 뒤집힐만한 신생아학대가 광주에서 있었어서 첫째때 해주신 이모님이 믿음이가고,

첫째낳고 여러모로 몸도 맘도 힘든때에 의지했어서 둘째때도 부탁드렸습니다.

마지막몸조리라 영혼까지끌어넣어모은돈으로 2달이란 긴시간을 부탁드렸고 얼마전에 끝이나 아쉬운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정말 좋은 이모님 만나서 첫째때보다 건강한 컨디션으로 잘회복해서 기쁩니다."

202.10.06 용봉동 신은지 산모님


"연년생맘이라 첫째아이 하원하면 정신없으니, 저녁까지 차려주시고, 뒤처리까지 다해주시고 가셨어요. 전 생각도 못했는데, 첫날부터 선뜻먼저 말씀해주셔서 넘 감사했네요. 이모님 아니었음 남편올때까지 아마 못챙겨먹었을거에요. 아침에도 항상 너무 일찍 와주셔서 저녁에라도 일찍 보내드리고싶었는데, 아이둘이 동시에 보채는게 일상이라 매일 늦게가시고.. 감사하면서 죄송스러웠던 부분이에요. 또 음식솜씨도 너무 좋으셔서 집에 인공조미료는 커녕 변변치않은 양념들로도 너무 맛나는 반찬들 뚝딱! 손은 어찌나 빠르신지..ㅋㅋ 항상 감탄하며 먹었네요.. 그리고 매일매일 직접캐신 쑥으로 좌욕과 족욕을 해주셔서 건강한향 맡으며 더 빨리 몸 회복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아기가 잠이 짧고 많이 보챘는데도, 항상 웃으시며 예뻐해주시고, 무엇보다 아기를 조심스럽게 꼼꼼히 케어해주시는게 좋았어요. 둘째맘이라 육아방식에서 좀 달랐을텐데, 묵묵히 다 따라와주시고, 중간중간 미처몰랐던 꿀팁까지~~ 이제 이모님 가시면, 고생길이 보여 두렵지만..ㅜ 4주동안 정말 호강하며 이모님께 도움 많이 받았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20.09.04 신창동 안샛별 산모님


"아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마음이 좋았구요 노산에 늦동이를 가져서 잘 모르는 부분도 잘알려주시고 산모를 편하게 해주셔서 한달동안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저희 꼬맹이 두 아들들도 친손주처럼 예뻐해주셔서 다른분에게도 추천할만큼 강추드립니다. 에스엠천사 광주지점 감사드려요. 코로나이겨내셔서 더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2020.08.05 담양읍 천은경 산모님


"우선 에스엠천사 광주점 맘플러스 사무장님에게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 처음 통화에서부터 너무나 세세히 설명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 마음가짐 자체가 다르시다 느꼈습니다. 불편한 점은 없는지,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애프터 전화도 감사드립니다. 일단 모든 면에서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이 힘든 코로나 시국에 내 아이를 맘 편히 맡기고, 나의 생활공간을 맡긴다는게 누구에게나 쉽지 않겠지요. 특히나 신생아를 둔 엄마라면 더더욱이요.  아이 케어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아기 돌봄은 물론이거니와 쾌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십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는게 너무나 감사하구요, 단순한 직업의식 만으로는 힘든 일 같습니다 :) 좋은분을 만나뵙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

2020.07.02 쌍촌동 정다워 산모님


"코로나로 민감한 시기였지만 이모님께서 개인 방역철저하게 지켜주셔서 이동용 마스크, 집에서 쓰는 마스크 따로 사용해주셔서 좋았고 음식 간볼때도 접시에 따로 덜어서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집안일도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산모가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친이모처럼, 엄마처럼 해주실때도 있어서 따듯했습니다 그리고 산모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아기를 잘 케어해주셨습니다. 큰애가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간식도 챙겨주시고, 코로나때문에 남편이 집에 있었는데 남편까지도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통하는게 많아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주말이 두번 껴 있었는데 주말에도 이모님께서 문자로 저 괜찮은지 문자도 해주시고 여로모로 힘을 얻는 10일이었습니다. 더 하고 싶었지만.. 상황상 더 할 수 없었던게 아쉬웠습니다. 만약 셋째를 낳게 된다면 다시 이모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처음에 산후관리사님을 부른다는게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특히나 민감한 시기였기때문에 염려가 많았지만 여러가지로 신경 써주신 이모님과 에스엠천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 

2020.10.05 매곡동 정온유 산모님


"Sm천사 광주점에 문의했을때 코로나로 인한 우려로 걱정 많았었는데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관리사님께서 전화도 주셔서 안심이 되었어요.  한달 이용으로 했는데 지원이 더 된다면 기간을 좀 더 연장하고  싶네요..첫째도 같이 있어서 몸조리하기도 힘들었을텐데..친정 엄마처럼  푸근하고 따뜻하게 돌봐 주셔서 낯가림 있는 첫째도 할머니 하면서 잘 따랐고 둘째도 더 믿고 맡길수 있었어요  아이들을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진심으로 대해주시니 아이들도 알더라구요..정말 감사했어요..그리고 아이로 난장판된 집을 너무도 깨끗하게 정리해 주시고 청소해주셔서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히 쉴수 있었구요 제가 쉴수 있게  진심으로 걱정해주셔서 편히 지냈어요 노경희 관리사님을 베스트 관리사님으로 추천드리고 주변에도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다른지역은 시나 구에서 정부지원 말고 추가로 더 지원해준다든데 광주도 더 지원해주셔서 실질적 혜택이 주어진다면 출산율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 

2020.09.03 쌍촌동 우은혜 산모님


"우선 아이를 너무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때론 친정엄마처럼 포근하게 알뜰살뜰 챙겨주셔서 너무 힐링 됐어요~더군다나 저는 이미 몸이 지친 상태에서 관리사님을 만났는데 제가 신경쓰이지 않도록 배려해주시고 푹 쉴수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정말 살것 같았어요~^^  감사해요~^^, 친절하고 친정엄마처럼 케어해주시고 아이를 정말 이뻐하시고 잘케어해주셔서 감사해요" 

2020.10.05 양산동 조한나 산모님


=== 몇년지나서 올리네요 ===

아들들 낳고 사이트가 있는지 모르고 지냈어요
첫아이 낳을때 김*경산모도우미 이모님
둘째아이 낳을때 김경숙 산모도우미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의 식사도 잘 챙겨주시고
음식도 만들어주시고
저희 아이들 신경도 잘 써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힘든 이야기들도 잘 들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마음 한구석이 편안했습니다
지금 저희 아들들 잘 크고 있어요
벌써 5살,3살이 되었네요
이모님들 손길덕에 씩씩하게 쑥 쑥 자라고 있어요😄
이모님들 날씨가 너무 더워요
더위조심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